
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 (안동시 제공)
[금요저널] 이번 헌혈 릴레이는 ‘낯선 이를 위한 가장 선명한 애명의 약속’ 이라는 슬로건 아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한 영향력으로 법인 설립 40주년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으며 이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에도 헌혈 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애명 대표자는 “법인 설립 40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생명나눔에 동참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 릴레이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인 만큼, 안동시에서도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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