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ypublicaypublic.or.kr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 1주년 맞아 기념식 및 공익활동네트워크 이음식 개최 (안양시 제공)
[금요저널]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8월 11일 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공익활동가와 단체들을 연결하는 공익활동네트워크 이음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돌, 공익의 날갯짓 함께 만든 1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공익활동가,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가 함께 만들어 온 공익활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2025년 개소 이후 시민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거점으로서 공익활동가와 시민, 기관·단체를 연결하고 공간 지원과 교육, 상담, 네트워크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공익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는 지역 공익활동가와 시민, 기관·단체가 서로의 활동을 소개하고 자원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행사 일정은 오후 2시부터 공익놀이터, 체험부스와 포토존 등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이어 3시부터는 개소 1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이어지는 ‘공익활동네트워크 이음식’에서는 공익활동의 비전을 공유하며 자원을 나누는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이후 축하공연과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협력과 연대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는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과 공익활동가, 기관·단체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