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이장단, 무더위 속 도로변 제초…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16 15:49




선원면 이장단, 무더위 속 도로변 제초…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지난 14일 대문고개로 일원에서 도로변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시야 방해와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단은 이날 풀베기 작업과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며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구덕회 단장은 “이번 제초 작업은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장단이 솔선수범해서 지역 환경정비와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실 선원면장은 “선원면 이장단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