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수륜면 백운2리 중기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행사를 실시 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세탁부터 선조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특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의 행사관계자는“이동빨래방이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륜면 김경란면장은”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