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산2동 주민자치회, 여름꽃 심기·환경정비 활동 전개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꽃 심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3명을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 개선에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마을 화단과 굴포천 인근에 다채로운 여름꽃을 식재해 화사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여울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영중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삼산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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