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표’5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쉼표를 찾고 정서적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 △색채심리상담 △자기탐색상담으로 진행된다.
집단상담인 △미술관을 즐겁게 헤매는 방법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회당 2~3시간씩 총 2회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표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집단상담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들이 미술관에서 천천히 걷고 감상하며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