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동지여고, 지역과 함께 진로를 묻다… 교실을 넘은 경험이 삶의 방향을 만들다

- 지역 연계 진로 체험과 참여형 특강, 학생 스스로 묻고 설계하는 ‘살아 있는 진로교육’ 구현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8.12 12:17

동지여자고등학교(교장 김태훈)는 지난 84일과 5, 지역 산업체 체험과 참여형 특강을 연계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추진하는 ‘2025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동지여고는 2년 연속 이 사업에 참여 중이며 전국 25개 선정 고교 중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학교다. 학교는 교실 밖에서도 배움이 이어지도록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실천과 탐색이 만나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발로 뛰고 질문하며, 자신의 진로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를 만든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지여고]지역과_함께_진로를_묻다…_교실을_넘은_경험이_삶의_방향을_만들다_2-1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