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쌍림중학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로 이웃 사랑 실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2.31 19:58

쌍림중학교(교장 최유미)1231() 교내에서 열린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로,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총 945백원의 수익을 올렸다. 학생들은 수익금 전액을 쌍림면사무소에 전달하였으며, 이는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12.31-추가2 보도자료(쌍림중학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1)]

쌍림중학교 양민서 학생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직접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저희의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2.31-추가2 보도자료(쌍림중학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2)]

전해종 쌍림면장은 쌍림중학교 학생 여러분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쌍림중학교 학생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라고 전했다.

[12.31-추가2 보도자료(쌍림중학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3)]

이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작은 행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