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시,‘2022년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시행

11월 23일까지 대포차·무단 방치 차량 등 단속…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2.10.31 08:28




수원시청



[금요저널] 수원시가 11월 23일까지 ‘2022년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

차량 무단 방치·불법 개조 차량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이다.

단속 대상은 대포차 대포차 :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 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일컫는 용어다.

무단 방치 차량 검사 미필·의무 보험 미가입 운행 차량 사용 신고를 하지 않은 이륜자동차 불법 튜닝 등 안전 기준을 위반한 차량 등이다.

불법 행위 차량을 적발하면 관련 법에 따라 소유주를 대상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형사 고발을 하는 등 신속하게 조처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일상을 불편하게 만드는 불법 자동차를 강력하게 단속해 올바른 교통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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