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안성천 일루미네이션으로 시민들 마음 밝혀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10.02 14:34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과 안성천(작은미술관 부근)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야간조명을 활용한 경관 조형물)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연인-(1)]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를 맞이해 설치한 일루미네이션은 축제 폐막 이후에도 이달 10일까지 지속돼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껴볼 수 있을 예정이다.

[3.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연인-(2)]

축제 관계자는 축제를 맞이해 설치한 일루미네이션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을 환하게 밝히시길 바란다며,

 

[4.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연인-(3)]

“어두워진 후 관람하는 야간 조형물인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4.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야경 4]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