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1동, 미돈생갈비·우풍당당 ‘착한가게’ 동참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8 10:39




간석1동, 미돈생갈비·우풍당당 ‘착한가게’ 동참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 미돈생갈비와 우풍당당을 찾아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두 음식점은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미돈생갈비와 우풍당당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