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공설 묘지 벌초 작업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8 10:57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공설 묘지 벌초 작업 실시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에 앞서 성묘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양도면 길정리 공설 묘지 외 4개소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공설묘지 진입로와 무연고 묘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했다.

고광순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공설 묘지 벌초 작업 활동에 열심히 봉사해 준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 양도면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덕진 양도면장은 “매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공설 묘지 벌초 작업을 해주셔서 명절에 양도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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