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스마트도시 구현에 필요한 미래 신기술 실증 지원을 통해 보급·확산 가능한 선도모델을 창출하기 위해‘데이터기반 스마트혁신기술 실증사업’참여기업을 오는 2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데이터 기반의 혁신기술·제품에 대한 실증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청사 지하에 있던 공무직 대기실 지상 1층으로 이전 완료하고 2일 입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직 휴게실은 청소 등 현업 공무직 83명이 휴게실 및 사무공간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그동안 시청사 지하에 위치해 화재발생 시 대형참사의 위험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 에 선정된 데 이어 ‘2022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을 필두로 ‘혁신’과‘적극행정’에서 모두 우수기관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고 균형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전시민대학 권역별 캠퍼스를 조성한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시민 누구나 자치구에 있는 대전시민대학 캠퍼스에서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권역별 캠퍼스는 대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상설공연 [토요국악]을 온 3월 11일 시작해,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요국악은 평일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주말에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방사성 물질을 신속하게 정화 시킬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방사성 세슘 오염수의 효과적인 정화를 위한 흡착제의 특성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흡착 소재로 많이 활용되는 제올라이트류와 벤토나이트, 활성탄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이용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사랑의 그린PC’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PC’는 업무용 중고 PC를 정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PC로 올
[금요저널] 대전시는 28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 · 구 ·공 사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자를 대상으로 행동매뉴얼 작성 ·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일어난 재난 등으로 시민의 높은 관심과 요구에 대응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을 대응 · 수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공공기관 열다섯 번째 방문지인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았다. 이 시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인사말에서“최근에 개인세대, 부부중심 세대가 많아 부모를 돌볼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데 부모는 자식이 돌봐야 한다”며 “이러한 효문화 확
[금요저널] 대전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신학기 개학에 맞춰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재료 안전성 검사는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요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금요저널] 대전시가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전시는 2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1지구, 2지구, 3지구와 상호 연계가 가능하며 기존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정하고 청렴한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시의 의지와 협조를 당부하는 청렴서한문을 시민단체, 협회 등 업무관련 단체에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대전시 모든 공직자의 부조리한 관행을 근절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청렴교육 강화와 부패방지시스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현재 둔산지역 등 신도심 위주로 설치된 공동구를 시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공동구는 전력, 통신 등의 설비를 지하에 수용하는 관로로 시설 집적에 따른 관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대한민국 국토 경계 5,228Km를 최초로 완주한 ㈜멕키스 컴퍼니 조웅래 회장에게 한국기록원‘대한민국 국토 한 바퀴 완주 인증서’를 전달하고 조 회장의 도전 성공을 축하했다. 이 시장은 “대전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 향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