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진행한다. 대전시는 전기이륜차 보급물량 381대를 보급할 예정으로 온실가스를 다량으로 배출하며 도시 소음의 주범으로도 꼽히는 내연기관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부터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해 자체 개발한 게임형 체험프로그램‘도로명런닝맨’을 한밭수목원과 장태산 휴양림에서 운영한다. 도로명런닝맨은 주소정보에 담긴 방향성과 위치 예측 등의 원리를 통해 각종 시설물을 활용해 주어진 미션을 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2024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축제 로고를 활용한 칼국수 굿즈 출시를 위해 12일 지역기업인 ㈜밀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축제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사근린공원 입구부터 목재문화체험장 등 주요 공원 시설로 연결되는‘대사근린공원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대사근린공원 입구부터 송학사 앞까지 약 360m 구간의 도로를 기존 폭 4m에서 7~8m로 대폭 확장하
[금요저널]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안전보건지킴이’ 20명을 위촉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민간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 또는 사업장으로 확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직 등 근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 가치 소통 및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 예방 교육 강사로 활동하는 이원희 강사는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관련 법률 취지 ▲직장 내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동주택관리규약의 준칙”을 4월 12일 자로 개정·고시했다.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관리법’일부개정 시행 사항과 국토교통부 개정 요청 사항을 반영해 기존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한 것으로 19개 조문을 신설하고 18개 조문을 개
[금요저널] 대전시는 미성년자 및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렌터카 이용 사고 예방을 위해 렌터카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자동차대여사업자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대전시에 주사무소를 둔 48개 렌터카 업체이며 4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6주간 진행한다. 주요 점검
[금요저널] 대전시는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자살예방 사업 실무자 총 23명을 대상으로 11일과 12일 양일간 ASIST 교육을 실시했다. ASIST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주관하는 자살 응급처치 및 자살 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기자에 대한 대응 및
[금요저널] 대전시는 현재 유행하는 변이에 대한 백신의 효과성 및 면역저하자 등의 짧은 면역 지속 기간 등을 고려해 상반기 고위험군 추가접종을 4월 15일부터 실시한다. 상반기 추가접종 대상자는 XBB백신 기 접종자 중 면역저하자 및 65세 이상 시민이며 이 외에도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덕구는 11일 대덕구 읍내동 백송아파트에서‘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송활섭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 김홍태 대덕구의회 의장, 아파트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대덕구는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4월 11일 오전, 광복회 대전시지부주관으로 옛 충남도청사에서 열린‘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조국 광복을 위해 모든 걸 바친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
[금요저널] 대전시는 구직 청년들에게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구직청년 면접용 정장 대여’사업을 4월 11일부터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 중 취업 면접을 앞둔 청년 구직자이며 대여 품목은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10일부터 급행2번의 노선을 일부 조정하고 급행4번을 신설 운행한다. 이번 노선조정은 ▲거점시설간의 연계성 강화 ▲도로변 정차 개선을 통한 안전성 강화 ▲친환경자동차 도입에 따른 충전문제 해소 ▲장거리 노선 개선을 위해 시행됐다. 급행2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