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다수 사상 재난의 효과적 대응 및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구급차 2대를 증차 운영한다. 이번 증차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구급 현장 출동건수가 지난 11년 동안 약 37.4%가 증가하고 지난해에는 6분마다 구급활동을 수행하는 등 출동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축산물 포장·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진행하고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위반업체 6곳을 적발했다. 위반행위는 △표시 기준 위반 제품 보관 △거래내역서류 등 미작성 △작업장 외 가공·포장 및 보관으로 총 7건이다. 축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0일 서구 용촌동의 한 마을이 침수돼 고립된 주민 36명을 4시간여 만에 전원 구조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5시 16분경 서구 용촌동의 한 마을에서 물이 차 지붕에 올라가 있는 시민의 구조 요청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와 구급대가 출동했
[금요저널]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중부경찰서 대강당에서 중부서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및 일상생활 속에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청렴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권
[금요저널] 대전 한밭도서관은 13일 오후 2시, 엄소연 아트커넥터와 함께하는‘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금요저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무더운 여름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물놀이장’을 개장·운영한다.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반려동물공원 내 다목적광장에 설치되며 중·소형견용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일조시간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불량 및 병해충 발생 등이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8월 30일까지 지역 내 상습 침수지역 및
[금요저널] 대전시는 11일 대전시청에서 6·25 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9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한다. 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24사단이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9일 오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1,077억원 규모 투자, 115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 기업지원국 김종민 국장을 비롯한 △㈜다성 김현수 부
[금요저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7월 5일 고용노동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특성화고 140개 도제학교 가운데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스위스의 도제식 현장교육을 우리 현실에
[금요저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9일 지속 가능한 친환경생활 실천의 일환으로“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착한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대전시는 플라스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8일 19: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풍류마당 ‘필름콘서트 – ON AIR 국악상영관’을 개최한다. ‘필름콘서트 – ON AIR 국악상영관’은 영화만큼 사랑받았던 OST와 영화의 명장면들을 국악관현악의 선율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은둔 생활을 하는 청·중장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사회서비스원을 통한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 1월부터 지역 내 은둔형 외톨이의 현황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10일 오후 3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은·신성동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6월 동구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시장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서 핵심사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