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4월 15일 중구·영도구,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도시공사와 체결한 ‘이 등급 공동주택 거주자 주거지원 업무협약’ 이후 현재까지의 이주 및 임대주택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협약은 주요 구조물 등의 심각한 결함으로 재난 위험이 큰 이 등급 주택
[금요저널]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의 접목 △공공·국방·금융 등 지역 수요와 연계한 양자 분야의 다양
[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으로 요식업 10개 사를 선정해 재도약을 위한 맞춤형 자문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쟁력이 있으나 매출 하락
[금요저널] 부산시는 한국소재융합연구원과의 공동연구로 지역기업이 국내 최초로 '버섯 균사체 기반 친환경피혁 연속생산공법'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버섯 균사체 기반 비건레더’란 섬유질 버섯 균사체를 이용해 제조한 친환경 가죽 소재다. 최근 동물복지 및 환경오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3분기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늘부터 8월 13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3분기 모집 목표 대비 미신청분 300세대에 대해 추가 모집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 중 다음 자격요
[금요저널] 부산시는 구글 '스타트업 스쿨'이 오는 8월 27일부터 6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은 구글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운영하는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실전 중심의 기술·비즈니스 역량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과 함께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함께 어업과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형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의 증대를 위해 2025년도 공유기업 15개 사 지정하고 어제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1에서 부산 공유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 디지털경제실장, 부산 공유기업 지정 15개
[금요저널] 부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공모전’에서 '이에스지여행 도슨트' 사업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어제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렸으며 시는 최우수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이 수행하
[금요저널] 부산시는 15분도시 부산에서 생활문화·체육 분야의 다양한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 집 더 가까이에서 뭐하고 싶오?’를 주제로 16개 구·군 생활권 내에서 좋은 문화,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공동체 생활을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지역맞춤형 '부산형 감염관리 교육 시스템'을 본격 개발·추진한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은 코로나19 등 각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5 부산 어린이 박람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채널에이, 한국어린이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등이 후원한다. 올해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관련 과태료 부과 기준이 상향·신설될 예정으로 관리 책임자의 철저한 점검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과 시행령 시행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점검·표지판 부착
[금요저널] 부산시는 15분도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락방' 캠페인을 추진하며 생활권 문화공간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공동체가 모이고 자발적 활동할 수 있는 민간 운영 생활권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다락방’ 캠페인을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