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늘(28일) 오후 2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2025 글로벌 미식 포럼(Global Gastronomy Forum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10.27.~29.)의 연계 행사로 열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의 대표 생태관광 콘텐츠인 낙동강 생태탐방선 화명 노선에 '노을투어'신규 노선을 도입하고 오는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무료로 시범 운항한다고 밝혔다.‘노을투어’는 화명 선착장을 중심으로 운항하는 석양 주제(테마)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28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선정의 의미를 시민과 엠지(MZ)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년 연속 '올해의 대학'으로 선정된 동서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인공 지능(AI) 기반 홍보영상을 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28일) 오후 2시 코모도호텔 부산 해마루홀에서 '한-중 해사중재협력 및 부산해사법원 설립 의의 국제콘퍼런스(이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확산하고 해사중재 등 해사법률서비스
[금요저널] 부산시는 '2050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추진 중인 '하얀지붕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재 30개소 설치를 완료하고 다음달 1개소 추가 설치를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하얀지붕 설치 지원사업'은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27일) 오후 5시 30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아고다(Agoda)와 관광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해 시와 항만·물류, 관광·문화, 경제 분야 등에서의 교류 증진을 논의하고 양 도시 간 협력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앵커리지는 미국 알래스카주 최대 도시로 주 경제, 문화, 물류 중심지 역할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모헌과 장애인예술창작공간인 온그루에서 생활문화에 문화예술교육을 더한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모헌] 행사는 시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방된 도모헌에서 올해 최초로 개최됐으며 △개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 교육감, 이복조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 양 기관의 안건 소관 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고용노동부, 부산은행과 함께 ‘2025 부산 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을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지역 내 유관기관 1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 30분까지 도모헌 다할강연장에서 '15분도시, 문화예술로 잇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도모헌에서 열리는 ‘2025 사회참여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과 25일 양일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및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대응 캠페인 당신처럼 애지중지 '제2회 아이가 행복이다.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행복이다. 부산’은 부산시와 언론사, 부산 지역의 영유아, 부모, 단체 등 시민이 함
[금요저널] “부산발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한다” 부산시는 내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25 부산유엔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유엔위크’는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 소재지인 부산이 국제평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2019년부터 시작한 행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낮 12시 수영구 소재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 '램지'에서 ‘네오 부산셰프 프로젝트’ 사업의 참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네오 부산셰프 프로젝트’는 지역의 대표 셰프들이 자신들의 노하우와 식재료에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