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15분도시 부산에서 생활문화·체육 분야의 다양한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 집 더 가까이에서 뭐하고 싶오?’를 주제로 16개 구·군 생활권 내에서 좋은 문화,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공동체 생활을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지역맞춤형 '부산형 감염관리 교육 시스템'을 본격 개발·추진한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은 코로나19 등 각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5 부산 어린이 박람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채널에이, 한국어린이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등이 후원한다. 올해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관련 과태료 부과 기준이 상향·신설될 예정으로 관리 책임자의 철저한 점검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과 시행령 시행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점검·표지판 부착
[금요저널] 부산시는 15분도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락방' 캠페인을 추진하며 생활권 문화공간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공동체가 모이고 자발적 활동할 수 있는 민간 운영 생활권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다락방’ 캠페인을 지난 1월
[금요저널] 부산시는 현행 용도지역 틀을 유지하면서 창의적인 공간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공간혁신구역 후보지를 발굴하고자, 오늘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의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가 ‘2025 소셜아이어워드’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평가위원단 4천 명이 가장 모범적인 서비스를 선정해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신한은행, 시민·소비자·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형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2퍼센트
[금요저널] 박형준 시장은 여름철 관광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늘 직접 태종대와 송도해수욕장을 방문해 관광수용태세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가 지난 7월 17일 개최한 ‘관광수용태세 점검 및 공동 결의대회’에 이은 것이다.
[금요저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8일 개최된 '2025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중간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실험과제 3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3월 시민을 대상으로 ‘치안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4월에 활동과제 5개 팀을 선정했으
[금요저널] 부산시는 8월 한 달간 국내 주요 온라인몰인 △네이버 △11번가 △지마켓 △동백몰에서 ‘부산세일페스타’ 특별할인전으로 30퍼센트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300여 개사가 참여해, 여름철 수요가 높은 간편식부터 패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지능정보기술 기반 디자인 융합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혁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사업 모델과 상품을 디자인해 미래 시장을 창출할 수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초량의 옥외 정원과 금정구 부곡동 모모스커피 본점 내 옥외 조경공간을 민간정원으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은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도시 내 녹지공간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다. 지난해 12월, 복합
[금요저널] 부산시는 청년의 지역 간 이동과 체류를 유도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로 '부산 청년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 청년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는 청년 상주인구 중심의 기존 인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