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대중교통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시행 중인 '동백패스'가 '2025 국가서비스대상' 대중교통 통합할인 패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우수 서비스를 공모·선정하며 산업통상자
[금요저널] 부산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강화와 세대 맞춤형 주택공급을 위해 희망더함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7월부터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더함주택'은 입지가 우수한 역세권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청년층에게 임대주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진구는 오늘 오후 4시 부산진구청에서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는 제도다. 전국 시·군·구, 특별자치시, 특별자치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을 주제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시가 주최한다.
[금요저널] 부산시는 수출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수출지원 정책으로 지역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수출금융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수영팔도시장과 복이있는 덕포시장에서 소비 진작을 위한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가 추경으로 예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30일까지 7일간 강서체육공원, 사직 론볼경기장 등 6곳의 경기장에서 ‘제27회 부산광역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심신 재활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주거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변화하는 주거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실행 중심의 주거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인 ‘부산주거포럼’의 본격 출범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다.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코웰메디 글로벌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코웰메디 제2공장 준공식’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형준 시장, 강서구청장, 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축사 △경과보고 및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25일 오전 9시 유엔기념공원에서 '제75주년 6·25전쟁 참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추모제는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 가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유엔전몰용사의 영령을 위로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잊혀가는 6·2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시와 시교육청 간 교육행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금요저널] 부산시는 배차간격 증가와 비효율적으로 운행되는 굴곡 노선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내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기반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오는 7월 5일 첫차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도시 조성에 따라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기장·강서지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 자활 혁신 프로젝트 올리브사업 론칭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탈빈곤을 목표로 하는 부산형 자활 혁신 프로젝트 ‘올리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민관이 함께 자활 정책의
[금요저널] 최근 1조8천억원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를 끌어냈던 부산시가 이번엔 지역의 향토 기업인 대우제약㈜의 500억원대 규모의 안과의약품 제조시설 증설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올해 5월 기준 3조 원대의 투자유치를 끌어내며 박 시장이 내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