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달 31일 전의면 송성리 소재 베어트리파크 앞 조천에서 유관기관 합동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수질오염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른 수질오염사고 합동 방제훈련으로 교량에서 차량 추락에 따른 기름유출사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4일 새롬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특강과 진로 토크 콘서트 ‘잡수다’를 개최한다. 이번 진로 특강과 토크 콘서트는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어 운영을 시작한 새롬마을배움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마을의 아이들이 필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여건에 맞는 외국인력의 장기 정착을 통해 지역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도’를 시행한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도는 산업계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기존에는 중앙부처 추천으로 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시청, 읍면동 등 25곳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두껍게 쌓인 낙엽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어디서나 누리는 정원 속의 미래도시 세종’을 전국에 알린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6개 중앙부처, 17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에서 레벨4 인증을 갱신했다. 시는 지난 2018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레벨3를 획득한 이후 2년 만인 2020년 레벨4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레벨4 갱신심사까지 통과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지능형도시임을
[금요저널] 올 한 해 세종시 내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활동과 마을계획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제4회 세종시 주민자치박람회’가 오는 4일 보람동 이응다리 남측광장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지역 주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시민이 편리한 지능형도시 건설을 목표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할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고성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 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여성 친화 정책을 앞장서 추진한 공로로 1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58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은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
[금요저널]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올해 만료를 앞두고 있는 보통교부세 재정 특례의 기한 연장을 위해 국회 설득 작업에 나섰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용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만나 현재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인 ‘세종특별자
[금요저널] 대전, 세종, 충북 3개 시·도지사는 31일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공동 발표하면서 일제히 환영에 뜻을 밝혔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대전 반석역을 시작으로 세종을 거쳐 청주공항까지 교통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다음 달 5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강보행교 남측 광장에서 ‘보람에 온 콘서트’, ‘보람 애 마켓’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보람에 ON 콘서트’와 ‘보람 愛 마켓’은 보람동 주민들이 직접 계획한 올해 마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신협이 지난 30일 부강면을 찾아 관내 겨울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 18세트를 기탁했다. 부강신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겨울철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김진성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명소인 방축천·삼성천 음악분수가 오는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운영된 음악분수는 일 평균 23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는 올해부터 안전전광판과 세종엔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