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14일 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 회의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과 사고 예방, 침수 위험도로 통제용 차단
[금요저널] 세종시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협력기관과 함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등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복
[금요저널] 세종시 연고 BDH 파라스 소속 신의현 선수가 최근 스웨덴에서 열린 IBU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종목 남자 좌식 12.5㎞에는 7개국 15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
[금요저널] 세종시가 전국 최초이면서 유일한 한글문화 진흥·세계화 전담과 ‘한글문화도시과’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글문화도시 원년을 맞아 조직과 인력,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한글하면 세종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도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
[금요저널] 세종시가 공실 상가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50억원 규모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섬섬옥수’는 올해 첫 번째 활동으로 한솔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줍킹활동을 진행했다. 섬섬옥수는 아이돌보미 봉사단으로 지난해 1기를 18명으로 시작해 올해는 2기로 16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금요저널] 세종시가 12일 시청 세종실에서 주식회사 원건설과 ‘세종 힐데스하임CC & 리조트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원건설 김민호 회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원건설은 약 3,000억원을 투자해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와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가 13일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사회서비스 종사자와 시민의 미디어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 대외인지도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내용을 반영한 개헌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3일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충청권 시도지사 및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여당과 충청권 전체의 협력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반곡동·집현동 주민을 대상으로 휠체어 무상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휠체어 대여 사업은 재정적 부담으로 휠체어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 불편 주민을 돕기 위해 기획돼 4년 연속 추진되고 있다
[금요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농업인종합교육관에서 벼 연구회원과 관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벼 직파재배 전문기술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세종시 벼 직파재배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직파재배기술을 선보이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금요저널] 스포츠·운동분야 특화 도서관인 세종시 대평동도서관이 ‘대평런 독서클럽’에 참여할 청소년과 성인 수강생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체력인증센터, 세종마라톤클럽의 협력과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다. ‘대평런 독서클럽’에 참여하면 독서는
[금요저널] 세종시가 올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신흥1리와 연기2리 경로당을 녹색건축물로 탈바꿈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상반기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시민들에게 무형유산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