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나 경기침체와 소비 방식의 변화 등 복합적 원인으로 상가공실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시, 행복청, LH세종특별본부
[금요저널] 세종시 연기면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연기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 밖에도 연기면은 산
[금요저널] 세종시 소정면에 위치한 신신제약㈜이 25일 신신제약㈜ 공장에서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 어르신을 위한 3,500만원 상당의 의약품, 건강용품 등을 전달했다.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인 ‘신신에이치투오 라이프’의 일환으로 2020년
[금요저널] 세종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24일 종촌동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종촌동발전위원회는 지난해 시 균형발전조례에 따라 종촌종합복지센터장,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등 관내 직능단체·유관기관장 18명
[금요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사업을 통해 농작업 보조슈트를 보급했다. 농촌진흥청의 ‘농업인의 업무상 질병 및 손상조사’에 따르면 농업인 업무상 질병 96.5%가 근골격계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자의 신
[금요저널] 세종시 세종남부소방서가 지난 24일 누리동 공영버스 차고지에서 소방공무원 44명과 장비 7대를 동원해 친환경 전기버스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세종시에는 현재 110여 대의 전기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전기버스 수요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전기버스
[금요저널] 세종시가 전국 최초·유일의 ‘한글문화도시’로서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24∼25일 양일간 제1분기 한글문화도시 사업 점검을 진행했다. 한글문화도시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음·채움·가꿈의 3가지
[금요저널]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지난 22일 박물관 로비에서 관람객 수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전의면 금사리에 위치한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폐교된 금사초등학교를 활용해 지난 2012년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지역사, 민속 등 우리 생활에 녹아있
[금요저널] 세종시 보람동통장협의회가 24일 보람동 행복누림터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공주시 사곡면이장단협의회와 교류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2019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과 보람동 지역축제 ‘마실가자 이응
[금요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이 오는 4월 5∼6일 이틀간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2025년 조치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벚꽃과 복숭아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조치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
[금요저널] 세종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비산먼지·소음 저감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저감시키고 현장 관계자의 환경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금요저널] 세종시가 24일 오후 4시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2차 실무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관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개정된 주거·자활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읍면동 기초수급자 담당자 24명과 사업
[금요저널] 세종시가 24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제1차 보상협의회를 열고 원활한 보상 절차 운영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시행자로 참여해 연서면 일원에 275만 3,000㎡
[금요저널] “우리 지역에 자부심 가진 시민들이 사는 부러운 세종, 그런 행정수도 세종시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최민호 시장이 지난 20일 열린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창립총회에서 오영철 회장의 요청에 따라 ‘행정수도, 세종시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