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 영산동 지역사회보장협협의체는 지난 14일 통장단이 참여한 가운데 ‘시원한 여름 이불 지원사업’ 행사를 갖고 취약계층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5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여름 이불 지원사업은 여름철 눅눅한 이불로 인한 질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소속 직원들의 정책 발굴을 독려하고 나섰다. 나주시는 민선 8기 시정 전반에 대한 공무원의 정책 제안 창구인 ‘나주 혁신 아이디어 뱅크’를 올해 첫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아이디어 민선 8기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금요저널] 2천년의 역사를 품고 유유히 흐르는 나주 영산강을 배경으로 오는 10월 대규모 통합축제가 펼쳐진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통합축제 공식 명칭인 ‘2024 나주영산강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윤병태 시장 주
[금요저널] 나주시는 ‘타오르는 강’ 문화관광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타오르는 강’ 문화관광아카데미는 올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는 ‘타오르는 강 문학관’ 개관 사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소설 ‘타오르는 강’ 관련 문화관광전문가 양
[금요저널] 나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영어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1기 ‘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각 읍면 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총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하반기 생활개선회 교육계획과 기금모금을 위한 소득사업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으며 최명수 전남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13일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귀농·귀촌 선도마을 6곳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촌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귀농·귀촌인들의 유입과 정착을 돕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금요저널] 나주시 백호문학관이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백호연희한마당 오색버나놀이를 운영한다. 버나놀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남사당놀이의 여섯 놀이마당 중 하나다. 원반모양의 버나를 돌리면서 우리 가락에 맞춰 재담과 기예를 보여주
[금요저널] 나주시가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매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나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나주시보건소는 전남광역치매센터, 동신대학교 산림조경학과, 작업치료학
[금요저널] 올해 첫 수확한 나주배 ‘원황’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원황은 과실이 크고 석 세포가 거의 없어 부드러운 과육에 당도가 높은 조생품종으로 신고배와 더불어 국민 나주배로 불린다.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라남도 나주시는 전날 부덕동에 위치한 농산물산지유통
[금요저널] 국내외 최고 수준의 에너지 분야 석학·전문가들이 전라남도 나주에서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나주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빛가람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일원서 ‘나주 글로벌에너지포럼2024’를 개최한다고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취업 청년을 위한 ‘보증금 없는’ 임대주택 70호를 올해 추가로 공급했다. 지난해 30호에 이어 2년 만에 총 100호를 공급한 것으로 내 집 마련까지 시간이 필요한 사회초년생·맞벌이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주거 고민 해결에 톡톡히 기여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나주사무소와 오는 23일까지 나주목사고을시장, 영산포 풍물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합동 점검에 나설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서 특별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동일 부문 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자 한국지역경제학회, 한국지역경제연구원에서 주관했던 2023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