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문화재단은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에서 오는 29일 오후 5시‘가을날의 피날레 노영심&피아노’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 장르 문화 공연을 통해 창작예술촌을 알리고 순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피아
[금요저널] 순천시는 청년 세대의 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신혼부부당 결혼축하금 2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2022.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만 49세 이하의 부부로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금요저널] 지난 25일 순천시 장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경식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의 목숨을 구했다. 남 씨는 오후 1시 26분경 우체국에 업무를 보러 가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여성을 도와달라는 요양보호사를 목격했다
[금요저널] 순천시립도서관은 온라인에서 함께 책을 읽는 11월 카카오독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독은 책 한 권을 완독하고 싶지만 중도에 포기하거나, 독서 모임을 하고 싶지만 시간 제약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9월 독서의 달 행사로
[금요저널] 순천시는 소 럼피스킨병이 충남, 경기 등 전국 6개 시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전북 부안 한우농가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관내 유입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국내 럼피스킨병 첫 발생 후 48시간 동안 가축·시설 출입
[금요저널] 만호동에서는 가을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4일 만호동주민자치위원회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마스크 2박스를 기탁해, 만호동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2세대를 발굴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금요저널] 진도군의회가 최근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진도군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진도군의회 전 의원이 함께 진도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90여명을 위해 배식활동을 도왔다. 또한 배식 도움과 함께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의 애
[금요저널] 상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5일 목포종합경기장 정원에 ‘은목서’를 식수했다. 은목서는 황백색의 꽃을 10월에 주로 피우는데, 은은한 향기를 내뿜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상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자생조직회장단과 자치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국가무형문화재인 진도씻김굿의 2023년도 공개발표회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개최된다. 진도씻김굿은 망자의 넋을 씻겨 극락왕생을 비는 천도의례이고 죽음을 하나의 문화로 극복하고 해석하는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굿으로 지난 1980
[금요저널] 연산푸른음악회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1회 연산푸른음악회가 오는 27일 오후6시 연산동 완충녹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트롯디스코 장구공연, 소프라노 공연, 통기타 공연, 밸리댄스,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금요저널] 목포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구축제와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이해 바가지 요금 근절 등 물가안정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항구축제 개막식이 열린 지난 20일 실시된 행사장 일원에서 목포시와 물가모니터요원, 목포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금요저널] 목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 창작뮤지컬을 선보인다. 동화와 음악으로 꾸며지는 어린이 창작뮤지컬은 목포 최초로 동화와 음악, 목포의 멋과 맛을 콜라보해 시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고
[금요저널] 2023 아시아육상투척경기대회 및 제19회 목포전국육상투척대회가 지난 23일~25일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목포시와 아시아육상연맹,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과 2023목포국제육상투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가
[금요저널] 목포시는 고하도 해상데크 구간과 등산로를 연결하는 보행자 편의시설인 경사형 엘리베이트를 설치하고 25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통한 고하도 해상데크 경사형 엘리베이터는 그동안 해상데크를 이용 관광객들이 경사가 심한 가파른 길을 계단으로만 이용하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