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1일 아동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위기가정의 문제를 파악하고 향후 사례 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네트워크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지역 내 아동 복지기관 간 정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실로암사람들 이형일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식개선과 권리보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장애
[금요저널] 순천시는 1일 왕조1동을 끝으로 10일간 24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2023년 시정 보고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장 건의사항만 접수 받던 작년까지의 시민과의 대화 형식을 벗어나, 사전에 읍면동에서 접수한 건의사항 118건에 대해 먼저
[금요저널] 무안군 몽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몽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회 헌 옷 모으기 및 사랑의 김장하기 행사 등 2023년도 연말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남악·오룡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주도형 에코힐링 걷기동아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동아리 대표들의 주도하에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활동 계획을 세우고 남악·오룡지역 생활터를 함께 걸으며 일상생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일 여순사건 사실조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 발생 지역인 전남 동부지역 여순사건 유적지 현지 답사를 통한 여순사건의 전반적 이해 도모와 효과적 사실조사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교육에는 도와 시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남도사회단체연합회 소속 31개 연합단체 대표 30명이 1일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전남권 2개 군에 신규 양수발전소 선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사회단체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전남에 신재생에너지 공급으로 인한 변동성과 간헐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일 영광 한빛원전 3호기의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23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전남과 전북 일원에서 실시해 도민 보호체계를 강화했다. 2019년 이후 4년만에 실시하는 이번 연합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근대 한일 관계사 진실규명에 평생을 바친 ‘일본의 양심’ 나카츠카 아키라 교수가 지난 10월 29일 별세함에 따라 영면을 기원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나카츠카 아키라 교수는 1960년대부터 청일전쟁을 비롯한 근대 일본의 조선침략사
[금요저널] 무안군 무안읍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7일 2023년 무안갯벌낙지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무안읍 뻘낙지거리 및 중앙로 일원을 중심으로 축제장 구석구석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023년 무안갯벌낙지축제는 무안의 대표 수산물인 낙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31일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 사례관리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상은 신도시지원단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 팀장, 담당자와 그 외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사례관리사들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6일 무안국제공항에서 항공기사고 및 산불 대응을 주제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 책임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일로분회은 지난 31일 일로읍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7회 일로읍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해 김경현 군의장과 도·군의원
[금요저널] 장흥군이 1일 정남진장흥농협 유치지점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원목 건표고버섯의 가을철 첫 수매를 시작했다. 이번 수매 매입량은 약 6톤 규모로 알려졌다. 장흥군 원목 표고버섯은 타 지역 제품에 비해 조직이 치밀하고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