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성군이 이달 초 생활체육강좌 8개 종목을 개강했다. 올해 열린 생활체육강좌는 수영, 골프, 요가, 배드민턴, 에어로빅, 축구, 탁구, 테니스다. 수강 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월 회원권 소지자로 정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새해부터는 삼계면
[금요저널] 광양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대비하는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 기간 상시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중국발 해외 입국자 방역 강화와 감염취약시설 관리,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모
[금요저널] 재경도초면향우회와 재광도초면향우회가 1월 18일 도초고등학교에서 고향 주민에게 2,300장의 코발트블루 수국 티셔츠 전달식을 가졌다. 재경·재광 도초면향우회에서는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섬 수국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기증하게 된 동기는 ‘수국공원, 팽나무 1
[금요저널] 고흥군의회가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선도적으로 홍보성 정치 현수막 게첩 금지를 선언했다. 매년 명절 인사 성격의 홍보성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발생되는 지역 미관 저해, 안전사고 문제와 더불어 최근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고흥군의회는 17일 의
[금요저널] 고흥군은 365일 연중무휴 심야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고흥읍 소재 ‘화신약국’을 ‘공공심야 약국’으로 지정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 군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
[금요저널] 고흥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표 관광명소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흥천문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설 연휴기간 설 당일을 제외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와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강 군수는 아트팜영농조합법인을 찾아 타국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외국인 근로자 35명에게 과일과 라면, 쌀 등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시설 종사
[금요저널] 나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도모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시 본청과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종합
[금요저널] 해남군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간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남도내 2년 이상 거주하고 현재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19~28세 청년이다. 카드형태로 발급되며 영화 관람,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자기계발 등의 목적으로 전남도내 오
[금요저널] 영암군은 지난 17일부터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시행중인 ‘벼 육묘용 상토 공급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암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를 1,000㎡이상 벼 경작하는 농가로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금요저널] 담양군은 2021년부터 추진한 담양 운교·가산1지구와 대전 행성2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측량을 통해 현실 경계로 일치시켜 새로운 지적공부를 만드는 국가
[금요저널] 여수시는 이달 말까지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해 준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매년 2회 부과하는 세금이다. 납부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고지서 가상계좌 위택스 ARS)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금요저널] 여수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고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병·의원, 공공보건기관 및 약국 등 121개소를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가 가능하도록 한다. 특히 여
[금요저널] 여수시는 ‘여수 밤바다’ 주요 명소인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의 야간 조명 색을 주중과 주말로 나누어 다른 색감으로 연출한다. 그동안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의 야간 경관조명은 계절별 대표 색으로 선명하게 연출됐으나, 너무 화려하고 원색적이라는 의견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