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암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어 “모두에게 힘이되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 1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금요저널]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4일까지 영암군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3년 전문농업인 양성교육’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주제별 장기과정과 품목별 단기과정으로 추진되며 장기과정은 영암농업인대학, 스마트강소농 교
[금요저널] 강진군보건소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은 특히 고령층 비율이 높고 교통이 불편한 곳이 많아, 찾아가는 밀착 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고 만족도
[금요저널] 영암군은 2023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확인조사 계획에 따라 복지대상자 수급자격 및 급여 적정성 확인에 나섰다. 복지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자격관리를 위해 2023년 국민기초수급자 연간 확인 조사는 월별·분기별·반기별로 실시될 예정이며 차세대 사회보장정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설 연휴 남도여행지’로 정원카페 4개소와 일출·일몰 명소 5곳을 추천했다. 가볼만 한 정원 카페는 강진 백운차실, 나주 39-17 마중, 해남 문가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과 대보름을 맞아 사라져가는 전통놀이를 즐기며 이웃 친척과 더불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세시풍속 문화행사가 전남지역 233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부터 대보름인 5일을 전후로 윷놀이, 제기차기, 널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을 방문하도록 20일부터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특별대책으로 교통안전 시설 정비 코로나19 방역대책 점검 귀성객 교통편의 지원 대중교통 증편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귀성객과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도록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의료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1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7차 유행은 하향 국면에 들어섰으나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와 감염취약시설 대면 면회 재개 등 방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설 연휴 응급진료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도민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과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병·의원 314개소, 보건기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도록 21일부터 4일간 11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설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경기 활성화 및 성수기 유통질서 확립 등을 집중 추진한다. 전남도는 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날인 오는 22일부터 ‘우회전 신호등’이 본격 도입돼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곳에서는 녹색 화살표 신호가 켜져야만 우회전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회전 신호등은 22일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시행에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이번 우회전 신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자 2천274명 배정에 이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도입으로 봄철 농번기 인력 30만명을 확보하는 등 일손 부족 대비에 적극 나섰다. ‘외국인 계절근로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합법적으로 농가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을
나주경찰서 금성지구대(대장 김진희)는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치안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 요청 및 범죄분석 결과를 반영한 특별순찰선을 지정하여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취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지원 사업’ 신청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청년농업인에 경영 전문 컨설팅을 지원해 계획적이고 원활한 농업경영을 가능케 함으로써 농업소득의 증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일반적으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