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포함한 남도밥상과 수려한 야간 경관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는 ‘남도여행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4월 1일 오후 9시 35분부터 55분 동안 GS홈쇼핑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금요저널]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탁구’다. 장애인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9일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주택화재안전꾸러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자 소방안전서비스를 답례품으로 제공할 것을 고흥소방서에서 제안함에 따라 답례품선정위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속되고 있는 소 값 하락, 곡물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값 상승 등 위기에 처해있는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입비 일부를 보전해 주기 위해 군비 5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축산물 이력제 시스템에 등록된 한우 4만여 두를 사육
[금요저널] 고흥군은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이번 유형문화재로 지정예고 한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은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에 소재한 송광암 극락전에 봉안돼 있다. 이 목조불상은 30
[금요저널] 광양시가 화사한 봄꽃과 연둣빛 잎새가 번져가는 4월의 낭만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노란 유채꽃 하늘거리는 섬진강변과 인서리공원, 광양예술창고 등 상상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을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금요저널] 광양시는 30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급식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아동·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 약 115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농업용미생물을 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 농자재인 농업용미생물을 활용한 영농기술 정착을 유도하고 미생물 활용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
[금요저널] 광양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 주재로 신성장 산업 분야 전문가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신성장 동력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한 5개 전략 방향은 항만·철강 연관사업 육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여론을 청취하고 주민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3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개최되는 두 번째
[금요저널] 광양시는 29일 정인화 광양시장 주재로 3월 중 ‘광양 감동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금요저널] 무안군은 지난 30일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특성상 주로 야외 환경정화나 공공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월 구매 한도 및 보유 한도 등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모바일 보유 한도는 기존 200만
[금요저널] 장성미래농업대학이 30일 입학식을 갖고 농업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장성군에 따르면 제16기 장성미래농업대학 입학생 50명이 농업인회관 1층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2008년 문을 연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지금까지 1662명의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