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9일부터 15일까지 구강보건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라는 주제로 다양한 구강보건 주간 행사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숫자
[금요저널] 합천군은 오는 8월 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발생 및 공공수역 환경오염 근절을 위한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6명이 2명씩 3개의 단속반을 편성해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강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사회적 인식변화를 제고하기 위해 '2023년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함께하면 행복해지는 생활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만화, 포스터, 카드뉴스, 영상 분야로 접수를 진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8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방재드론 시스템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문화재청 안전기준과 경상남도 문화유산과, 함안군 문화유산관광담당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수행업체인 ㈜리하이
[금요저널] 고성군이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 생산 기반을 안정화하고자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산 분야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어업인에게 kwh당 11.7원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 총영사와 환담을 가졌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지난해 10월 주부산일본총영사로 부임했으며 이날 취임 인사를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접견 자리에서 오스카 츠요시 총영
[금요저널] 거창군은 9일 거창군체육관에서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열었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종하 부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신영균 거창군체육회장, 각 기관단체장,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
[금요저널] 함안군의회 연구단체인‘정책발전연구회’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 보령시, 예산군, 세종시 등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함안군에 조성 중인 LNG발전소의 이해를 돕고 청년정책 플랫폼 조성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우리 군 현안 사업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8일 낙동강 칠서지점에서 올해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조류 경보제 지점 모니터링 결과,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5월 30일 2,602세포수, 6월 5일 1,871세포수가 출현해 조류 경보제 “관심” 단계 발령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까지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 62곳에 대해 우수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건설공사장 등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집중호우 기간 발생 가능한 대형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89,228건, 529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일제히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고 9일 밝혔다.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창원시에 등록된 차량 중 상반기 연납차량을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와 창원시 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는 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로 누비자 페스타’ 라운드 테이블을 6월 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시민들의 일상이 문화와 축제가 되고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페스타를 진행하고자, 문화도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9일 오전 10시30분 시민홀에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 16개사를 선정해 ‘2023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소기업이란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강소기업 발굴 후 글
[금요저널] 창녕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이방면 옥천마을이 선정돼 국·도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개조사업’은 급격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소외된 농촌 마을주민들이 최소한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