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도내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 의식을 함양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일상 속 청렴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생각을 시로 나누는 ‘청렴특별도 경북 청렴 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라는 감성적인 표현 방식을 통해 공정과 정직, 책임 등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하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도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대구경북 광역이음프로젝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와 경북은 각각의 핵심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8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타슈켄트 아주대학교 및 타슈켄트 인하대학교와 각각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대학 출신 졸업 예정자 및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광역형 비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식은 각 대학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을 위협하고 하천 기능을 저해하는 지방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을 근절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 특별사법경찰 지정·운영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제시된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강화’방침에 따른 후속 대
[금요저널]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가 2026년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라인업을 공개했다.올해 전시의 포문은 지난 28일 개막한 지역작가 이용성 개인전이 열었다.이 작가는 올해 두 번째 개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공단이 운영하는 주요 공공시설 3곳을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
[금요저널] 대한민국 민속문화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안동의 대표 봄 축제,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벚꽃길 및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주제로
[금요저널] 경북북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한국문화유산돌봄협회가 주관한 ‘제19차 국가유산돌봄 전문교육 한식미장 교육’에 참가했다.이번 교육은 경북북부문화유산돌봄센터와 경북서부지역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안동시 풍천면 익양서당에서 진행됐다.익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 중 안동을 대표하는 무형유산들의 정기발표 공연을 축제장 내 대동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안동이 보유한 소중한 문화 자산을 대내외에 알리고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동만의 특색 있는 볼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는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행사에서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 1일 개최되는 ‘2026 차전장군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총 27만261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조사대상토지에 대한 특성조사,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안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금요저널]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11회 우리소리 축제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안동 탈춤공원 무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우리소리 축제에는 무형문화재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연해, 전통국악의 깊이와 대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