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 건천읍 소재 건강나라 사우나 찜질방은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찜질방 이용권 2982매를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4월 26일 일요일에 주공 2차 아파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상습 쓰레기 적치 구간인 주공2차 담벼락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해당 구간은 갓길 주차로 인해 차량
[금요저널] 주요 교량 구간이 형형색색 봄꽃으로 단장되며 외동읍 전반에 산뜻한 계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경주시 외동읍은 28일 연안교와 입실교 일대에 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외동읍은 이날 지역 관문 역할을 하는 연안교와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4월 26일 일요일에 탑마트 ~ 수협 ~ 계림중학교 일대 상가 밀집 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구간은 황성동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상권 지역으로 상가에서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로 인해 상시적인 관리가
[금요저널] 황성여성자율방범대를 비롯한 6개 기관 및 단체가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황성동 일대에서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순찰은 황성파출소, 황오파출소, 황성여성자율방범대, 황오자율방범대, 황오여성자율방범대, 현곡여성자율방범대,
[금요저널] 경주시 안강읍은 지난 24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특히 수년간 쌓인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금요저널] 문무대왕면 중식당 홍짬뽕에서는 관내 어르신들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했으며 식당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즉석에서 만든 요
[금요저널] 칠곡군의회는 04월 28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7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4월 22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와 함께 제9대 칠곡군의회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먼저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김태희 의원의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금요저널] 예천군 우리꽃연구회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운영한 ‘화훼 심기 체험 부스’ 수익금 87만원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예천군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도민체전 현장을 찾은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약포 정탁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도로인 ‘웅비로’의 도로명을 ‘약포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해당 도로구간은 호명읍 산합교차로에서 예천읍 개심사지교차로를 잇는 총연장 8.5km의 자동차전용도로다.군은 지난 2월 25일부터 3
[금요저널] 예천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오후 2시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버블팡팡 미니챔피언십’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 버블쇼, 풍선쇼 등 다양한 공연 관람과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청소년과 예천군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 제작한 카네이션 100송이를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
[금요저널]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임명장 수여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 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도일회 성주문화원장이’ 성주의 서원‘을 주제로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29일 대장리 일원에서 ‘사랑의 고구마’모종을 심으며 희망의 첫 삽을 떴다.이번 경작은 단순한 농사를 넘어 수확 수익금을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하는 ‘생산적 복지’ 프로젝트로 이웃 사랑의 결실을 직접 일구겠다는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