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맛고을길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 ‘동네가 예술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관내·외 문화·예술인 5인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인이 예천읍 맛고을길 내 매칭 공간에 상주하며 창
[금요저널] 예천박물관은 오는 20일에 열리는 국가유산청 생생 국가유산 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의 문화유산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다같이 초간정주행’은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을 버스를 타고 직접 둘러보며 역사와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3층 교육실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어린이 급식시설 관리자와 급식종사자 59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을 앞두고 건강 취약계층인 아동
[금요저널] 안동시는 당초 5월 말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한달 연장하고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가공용 벼를 심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안동시는 6 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10일 6 10만세운동으로 포상받은 독립유공자 권오설 권오상 지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6 10만세운동은 순종의 장례일인 1926년 6월 10일에 일어났던 조직적인 만세운동으로 3·1만세운동
[금요저널]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은 오는 6월 15일 북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경상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 신체적 이유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금요저널]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전문 교육 프로그램 ‘꿈드립’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9일 안동시청 웅부관 1층 로비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꿈드립’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6주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원하고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수행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과 글로벌 진출 성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창업기업 첫걸음 지원사업’을 지원받은 미라클디저트(주)는 최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를
[금요저널]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가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국제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하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중장년 재도약의 첫걸음‘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 안동고용센터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여성새로일
[금요저널] 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6월 10일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 향상과 고효율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이용
[금요저널] 안동시는 6월 10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주관으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이 언어와 신체표현을 통해 ‘자립’과 ‘평등’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금요저널]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행사가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에서 개최된다.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복주초병설유치원 등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의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가 조경과 건강을 융합한 전국 최초의 ‘정원형 황톳길’을 확대 조성하며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힐링 공간을 넓혀가고 있다.상주시는 백토·규조토·황토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계산동 36-15번지 황톳길에 이어 인근 ‘계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