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본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독서문화 특강 ‘2026 그림책으로 잇는 여름’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시민들
[금요저널] 경주시가 ‘다둥이 출산가정 축하 방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도시 조성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일 현곡면에 거주하는 넷째 자녀 출산가정을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족의 건강한 양육을 응원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방문
[금요저널] 경주시 생활개선회원들의 화합과 농촌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제17회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지난 3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생활개선회가 이끄는 농촌의 변화, 선도농업도시 경주의 힘’을 주제로 마련됐다.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
[금요저널] 경주시는 (사)경주시농어업회의소가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경주시농업인회관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에서 ‘경주시 농어업회의소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농정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7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대면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알레르기 원인 식품 구분과 대체식품
[금요저널] 경주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가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밝혔다.외동2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9
[금요저널] 경상북도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3일 의성군에서 열린 ‘신선식품 배송서비스’출범식에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축하하고 농촌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최유철 의성군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2026년 제2차 경북 청년창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년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하반기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청년창업 지원기관 간 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도내 전역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강제견인 등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납세의 공정성을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는 조세질서를 만들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과 차세대 한인 리더, 지역 청년 CEO 및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월 3일 예천군 소재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구제역 양성 확인 즉시 양성축 38두에 대한 긴급 가축처분을 실시했으며 예천군과 인접 5개 시군의 가축시장 6개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 열린‘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 SDS 의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에 발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우리동네살리기’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전국 10개 지역만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공모를 신청한 5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칠곡군만 이름을 올렸다.이번 선정으로 칠곡군은 국토부 마중물 사업비 83
[금요저널]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챔버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2004년부터 시작된 안동시와 우크라이나의 국제교류음악회가 2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