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찾아가 ‘사랑의 꾸밈데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매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사랑의 꾸밈데이’는, 미용업 종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의 미용
[금요저널] 안기동주민자치회는 7월 8일부터 3일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방충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되고 훼손된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4일 사회문화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안동시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유기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며 지역사회 나눔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2026년 금연구역 점검·단속 민관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정식 담배에 포함된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의 규제를 강화하고 청소년 노출을 차단하기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한 ‘뽕잎 쌀가루 개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7일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 했으며 지역 특산물인 뽕잎과 우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 2026년 제1차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단속 주간’을 맞아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7일부터 일주일간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속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이번 일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는 전통 한옥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의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전체에 10동을 선정해 1동당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꾸러미’를 지원한다.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가족교실은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보건복지부 치매안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7월 8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는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시청을 방문해 건축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상주시 신흥동은 7월 8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통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성백률 신흥동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백률 신흥동장의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상주시는 8일 상주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실시됐으며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도로명주소 내용을 효과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7월 8일 수요일 사벌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사벌국면 체육회 주관으로 ‘제32회 사벌국면 기관 단체 친선 배구대회’를 개최했다.사벌국면 기관 단체 친선 배구대회는 1995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관내 기관 단체가 한자리
[금요저널] 상주시 속리산자연농산 대표 김영식은 7월 8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20포를 기부했다.속리산자연농산 대표 김영식은 전 운흥2리 이장직을 수행하며 마을의 궂은일을 도맡아 왔으며 이장직을 내려놓은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