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1월 11일(수)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하여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점검은 겨울방학 중 학생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비행을 예방하기 위하여 생활지도와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1월 11일(수) 11시부터 학생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학교폭력담당 장학사 및 직원,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자들과 함께 겨울방학 중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1월 11일(수)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경상북도의회 박채아, 차주식 교육위원회의원 및 학부모 4개 단체 대표자, 관내 학교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경산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설명회에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은 2023년 1월 11일(수) 봉화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봉화교육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안내하는 ‘2023 봉화교육계획 설명회&rsq
[금요저널]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2023년 1월 11일 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구술사연구 - 박해수편”을 발간했다. 울릉도민구술사연구는 울릉도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살아온 지역민을 대상으로 그들의 구술생애사를 채록하고 이를 통해 울릉도의 지역사를 재조
[금요저널] 고령군은 중소벤처기업부주관 ‘2023년 특성화시장 육성 지원사업’에 대가야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 정됐다. 이번 선정은 2017년 선정에 이어 두 번째이다.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시장 고유의 특화 요소와 지역의 문화·관 광지·특산품 등과 연계
[금요저널] 청송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무분별한 자원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2023년 설 명절 과대포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관내 도·소매업체에 진열되어 있는 선물세트류 및 음식료품류, 의무대상 포장재 등이며 1월 12
[금요저널] 대구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한‘칠곡군 군부대 유치 범군민위원회’가 지난 9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보훈단체는 물론 노인, 여성, 학부모 등 각종 사회단체 회장 32명이 참가하는 메머드급 규모다. 위원장은 송필각 전 경북도의회 의장과 황대
경상북도교육청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은 1월 10일 오후 2시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지원실에서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 위원, 학부모, 관계 공무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023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전산 배정 추첨을 실시하였고, 1월 13일 오후 2시에 포항교육지원청 홈
□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전만옥)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 이번 봄방학 특강은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프로그램별로 각각 진행된다.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읽는 꼬마공방, 초등학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지속과 영농자재 및 인건비 등의 상승으로 농업경영비 부담에 따른 이중고 해소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농기계를
[금요저널] 상주시는 협소한 청사 공간 및 2023년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인해 2023년 1월부터 인근 외부사무실을 임차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외부사무실은 2개 부서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위치는 경상대로 2958, 에스비빌딩 2층이다. 이에 따라 본관은 기획예
[금요저널] 구미시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연세액을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연세액의 6.4%를 할인 받기 때문에 코로나와 러·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역기업 생산제품의 판로 개척과 구매촉진 지원을 위해 2023. 1월 9일부터 4. 28.까지 지역 소재 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생산품 제작기업을 모집한다. 지역에서 자체 브랜드를 가졌다에도 독자적인 마케팅 역량과 자금 부족 등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