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16일 10시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곶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는 16명의 위촉직 위원과 3명의 당연직 위원으로 곶감분야의 전문가, 각종 예술인,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8월 16일 상주경찰서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터미널 주변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번화가 등 생활 주변 유해업소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을
[금요저널]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8월 17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모집해 상주보 수상레저센터에서 더위를 날려 버릴 수상 레저 스포츠 플라이 보드 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그동안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센터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학교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8월 17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남녀새마을지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상주시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지역사회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8월 17일 오후 2시 브리핑센터에서 주민소환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최근 통합신청사 신축과 관련해 가칭)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에서 주민소환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 갈등의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잘못된 주
[금요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8월 4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2023년 안성 오픈테니스 대회’에 참가해 여자복식 2위, 여자단식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올해 출전한 전 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
[금요저널] 안동시가 17일 경북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지난 두 달간 행정 인턴으로 근무한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거듭날 대학생들의 시정 경험담과 소회 등을 가감 없이 수렴해 시정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바퀴 달린
[금요저널]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다채로운 매력과 재미를 대구 엑스코 ‘안동 팝업홍보관’에서 즐겨보자.안동시는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이달 18일에서 20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안동 팝업홍보관은 시원한 여름밤,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월영교를 모티브
[금요저널] 안동시는 한국남부발전과 발전소 주변지역 중소기업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안동시는 17일 남부발전,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협의회, 풍산농공단지협의회와 함께‘중대재해처벌법’확대 시행에 발맞춰 입주기업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금요저널]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 행사가 8월 14일 ~ 15일 양일간 한국마이스진흥재단의 주최·주관과 경상북도와 울릉군, 경상북도 체육회, 경북일보, KBS포항방송국, 포항MBC, TBC대구방송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금요저널] 군위군은 태풍 ‘카눈’으로 인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태풍 ‘카눈’ 피해복구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태풍 ‘카눈’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피해를 체계적으로 신속히 처리 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써 피
[금요저널]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중국 정부가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그동안 경북도와 공사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현지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요저널]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6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침수 피해 지역인 군위읍 무성리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이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하우스 농가에서 침수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8월 17일 오후 2시 브리핑센터에서 주민소환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최근 통합신청사 신축과 관련해 가칭)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에서 주민소환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 갈등의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잘못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