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17일 오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전직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과거 읍면위원장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협의회의 활동에 그 간의 경험을 조언하고자 출범했다. 안형욱 바
[금요저널] 영양군은 8월 17일 오후 4시, 영양군청 별관 2층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는 순간 최대 관람객 1천 명 이상의 지역축제·행사 등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한 소방서 경찰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걷기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17일에서 10월 15일까지 모바일 플랫폼“워크온”앱을 활용한‘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영양군의 걷기 실천율은 32.1%로
[금요저널] 영양군은 17일 종합복지회관에서 관내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금요저널]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은 8월 18일 농작물 수확기를 앞두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비면 죽파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최근 농가주의 입원으로 가지 수확과 선별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회원
[금요저널] 한솔IMB 조상인 대표이사는 지난 8월 18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영양군 서부리가 고향인 조대표는 국내 최고의 커튼·블라인드 생산기업인 한솔IMB를 운영하고 있는 굴지의 기업인으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글로벌 강
[금요저널] 영양군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매일신문사가 주관하는 2023 명품대구경북 박람회에 참가, ‘메마른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때, 영양이다’를 주제로 영양 자작나무숲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영양군은 민선8기에 생태관광 메카 도약 및 자작나무숲 명품화로 관광
[금요저널] 영양군 수비면행정복지센터는 8월 18일 수비면 죽파리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과 군청 직원 1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와 군청직원 그리고
[금요저널] 입암면은 본격적인 고추 수확철을 앞두고 갑작스런 사고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자 8월 18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입암면, 유통지원과, 환경보전과, 문화시설사업소 직원 20여명과 함께 입암면 연당리에 위치
[금요저널] 영양군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18일 법원사거리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356-E지구 영양라이온스클럽 회원 40여명과 함께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챌린지를 전개했다. 양수발전소는 2조원 이상의 대규모 국가사업이며 건설기간 10년 동안 건설 관계인구 수천
[금요저널] E.W 컴퍼니는 지난 17일 경주시 천북면 소재 경로당과 저소득층을 위해 천북면 행정복지센터에 덴탈마스크 2만 8000장을 기탁했다. E.W 컴퍼니는 천북면 덕산리에 위치해 각종 생활 잡화를 취급·유통하는 업체로 2년 전 코로나19 유행으로 마스크 구입이
[금요저널] 경주시 양남면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회원 40명이 모여 양남면 새마을동산과 주민힐링센터 일원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지난 태풍 ‘카눈’으로 해수욕장과 마을 안길 등에 떠밀려온 폐어구, 잡목 등의 해양쓰레기와 부러진 해송과 솔잎 등을 치우
[금요저널] 경주시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천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지난 17일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은 보건복지 정보에 대한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금요저널] 영덕군이 후원하고 영덕문화원과 박약회 영덕지회가 함께 주최·주관하는 ‘행복마을만들기 시범마을’이 영덕읍 우곡리 서원마을에서 지난 17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행복마을 만들기’는 새 생활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적 미풍양속과 행복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