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1월 22일 국회 의정관 중앙홀에서 “지방소멸 위기, 실천적 방향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국회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 중앙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김영록
[금요저널] 약목면 사무소는 지난 21일 면사무소 전정을 시작으로 약목면에 실질적으로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 주소이전 독려 운동을 전개했다. 위 행사는 최근 7년간 사망등의 원인으로 자연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약목면에 인구수 9천명을 사수하고 인구감소세를 전환할 수
[금요저널] 예천군에서 열린 축제들이 바가지 없는 축제로 호평을 얻으며 지역을 찾는 방문객 증가는 물론 이미지 제고에도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축제와 문화행사를 매개로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계절별로 지역 정체성과 특색을 살린 예천활축제,
오천중학교(교장 김주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나누미봉사단 30여명의 학생은 지난 18일 지역 환경정화&핑거니팅 목도리 만들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주변 오천읍 일대 환경정화활동과 핑거니팅 목도리 만들기를 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라고 지역 내 경로당
포항양덕초등학교(교장 권택진)는 10월 28일(토)~11월 13일(월) 까지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가을 단풍 플로깅’행사를 실시하였다. 포항양덕초등학교는 올해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함께 하는 학생봉사활동&rsquo
경상북도교육청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관리소장 김정숙)은 2023년 11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2일에 걸쳐 죽장면 하옥리에 위치한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학생 및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경북교육가족 캠프프로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지난 20일(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3년 포항시 학교운영위원장 선진교육현장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선진교육현장 체험 연수는 경상북도의회, 안동수학체험센터, 경주안전체험관에서 견학 및 체험을 실시
삼성현중학교(교장 이정미)는 월드비전에서 주최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 참여하여 '학교 부문 전국 1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으로 핑거 댄스를 연습하여
□ 경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덕남) 제12회 에너지 환경 탐구대회에서 최우수상(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상), 최우수 지도교사상(삼성엔지니어링사장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삼성 엔지니어링 꿈나무 푸른 교실, 환경부, 교육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경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11월 18일(토)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학교장, 교직원 등 186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경산교육가족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학교운영위원의 노고
[금요저널] 신현국 문경시장은 21일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공익적 기능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는 '2023년 제3회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을 수상했다. 산림환경 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
[금요저널]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는 김장철을 맞아 21일 여성회관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는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가 매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추진해오는 사업이다. 20일 재료 손질, 배추 절이기 등
[금요저널] 1954년 독도의용수비대가 일본의 무장 순시선 헤꾸라호와 오키호를 격퇴한 날을 기념하고 독도 수호를 위해 순국하신 의용수비 대원들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독도대첩 69주년 기념행사가 21일 오전 울릉군 북면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에서 경상북도 독도재단과 동
[금요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21일 “24년 경상북도의 예산은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쓰는 예산”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경상북도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서민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지방시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