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울릉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공모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울릉형
[금요저널] 영덕군은 자살예방 상담전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긴급번호 ‘109’로 통합 운영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는 전국에서 연간 10만 건이 넘는 상담이 이뤄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여전히 인지도와 이용 빈도가 낮
[금요저널] 영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18일 사과 과정을 시작으로 19일 수도작, 23일 양봉, 24일 복숭아,
[금요저널] 영덕군은 자동차세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납세자의 지방세 부담을 덜기 위해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권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번 나누어 내는 자동차세를 1월 연세액으로 한꺼번에 납부하면 약 4.58%가 공제되는 혜택이
[금요저널] 안동시는 주요농업 정책과 농축산 보조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년 농축산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1월 2일 4,000부 발간해 배부했다. 책자는 총 120면으로 농업의 정책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시작으로 146개의 농축산분야 지원사업을 상세히 담고
[금요저널]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봉산개도 우수가교’의 정신으로 2023년 한 해 안동시는 명품관광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인프라 사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선유줄불놀이 상설공연화’로 마지막 공연에는 4만 5천 명이 방문하는 등 큰
[금요저널] 2023년, 안동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시민 중심의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해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내년에는 스포츠관광 마케팅을 통해 안동을 새로운 스포츠도시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안동시는 지난 9월 옥동 일원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부녀자의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다양한 농작업과 이용률이 높은 소형 농업기계 공급지원사업을 2024년 2월 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사업은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발행한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5일 시청본관 동편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기원 곶감등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회 의원, 상주곶감발전연합회,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 시청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지난 1월 8일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새해를 희망한 다짐으로 시작하고 활기찬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차대식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73
[금요저널]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가 2024년 1월 2일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복수심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두 남녀의 애틋한 감정선을 아름다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월 8일부터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차세대 인재 양성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인재 양성 캠프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이 맡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해주에서 무장독립투쟁을 펼친 김경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20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267회에 걸쳐 3만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새롭게 바뀌는 농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농기술과 품종소개
[금요저널] 경북도가 2024년 도로 사회간접자본분야에 국비 1조 4,79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영일만횡단 고속도로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사회간접자본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각종 국비보조사업이 지출 구조조정되어 사회간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