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화마가 휩쓸고 간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 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산림치유를 통해 피로까지 회복하는 ‘되살림 캠프’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식목일을 기념해 국민이 직접 산림 복원 활동에 참
[금요저널] 최근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K-산림치유’여행이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서비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금요저널] 구미시강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23년 12월 개관 이후 불과 2년 만에 ‘2025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전국 상위 10%, 경북도 내 1위 기록 이번 성과는 전국 548개 시설 중 상위 약 10%인 60
[금요저널] 구미시가 고립 위기가구를 살피기 위한 ‘안부살핌소포 우편서비스’를 다시 가동한다.지난해 100가구를 대상으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도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한다.구미시는 18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우체국과
[금요저널] 구미시는 18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우체국과 ‘안부살핌소포 우편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에 선정돼 추진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고립 고위험군 100가구를
[금요저널] 구미시강동문화복지회관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청춘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청춘대학은 4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5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인문 교양 건강 상식 등 총 21개 과정에 150여명의 수강생을 모집
[금요저널] 구미 농업이 구조 개편에 나섰다.공동영농으로 수익 구조를 바꾸고 특화작목에 과감히 투자하며 인력 기계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소득을 체질적으로 끌어올린다.구미시는 전통 농업의 한계를 넘어 ‘규모화 조직화 스마트화’로 대표되는 미래형 농업 모델을 본격 가동한
[금요저널] 구미시와 계명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인 ‘금요인문클래스’가 2026년 상반기 강좌를 시작한다.이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기획 운영되어 온 시민 대상 공개 강좌로 구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구미를 대표하는 인문교양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7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
[금요저널] 안동시가 산불 피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고 대규모 민간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산림투자선도지구’지정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경남 경북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규제 완화와 인허가
[금요저널] 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을 유치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최근 정부가 공공의대와 지역의대를 설립해 2030년부터 각 100명씩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함에 따라, 65만 경북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2월 26일 보물로 지정 고시된 안동 봉정사 덕휘루 의 지정서 전달식을 3월 17일 봉정사에서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봉정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국가유산청에서 발급한 보물 지정서를 직접 전달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산서원 일원에서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이번 야간개장은 퇴계 이황 선생이 생전에 ‘매형’이라 부르며 아꼈던 매화가 만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