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경북 도내 23번째 공립 단설 유치원인 경산압량유치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박경화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관계자, 유아와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산압량
[금요저널] 영주시는 4일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서 ‘제9기 입교생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9기 입교생들은 지난 3월부터 10개월간 기초영농교육과 관심작목 전문기술교육, 실습, 현장체험 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평균 220시간 이수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024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중구에서 열린 2024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보건위생과 이정혜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은 5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일제 단속을 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고질 체납차량 정리와 도민들의 자동차세 납부의식 고취를 위해 시행하며 단속을 위해 도 및
[금요저널]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예천군 호명초등학교에서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을 위한 세이프링 배부행사를 열었다.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은 위원회가 현재 96만명이 사용하는 도와줘 앱과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도와줘 앱은 △보호자가 세이프존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안동에 건립 예정인 국가첨단백신센터 설립 근거와 지원 근거를 담은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개정안이 11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관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 첨단백신센터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
[금요저널] 법무부는 12월 1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류 비자를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올 12월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한다. 경상북도는 발 빠르게 경북형 광역비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4일 경산 체육관에서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
[금요저널] 예천군은 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2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질환자 자조모임, 취약계층 교육 등
[금요저널] 예천군은 4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농어촌버스 노선개편 및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군의원, 예천여객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보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금요저널] 예천군은 3일 오후 2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예천경찰서 및 예천소방서와 함께 기름 유출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름 유출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능력 및 유관기관 간 합동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예천군 공무원
[금요저널]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내빈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4 예천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15일까지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은 예천군 주최, 예천양수발전소 후원 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수업과 꽃꽂이 체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의회청사 주변에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설치해, 2025년 2월까지 청사 주변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조형물과 다채로운 빛의 볼거리 제공, 황금사슴 썰매 포토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