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높은 강도의 운동이 어려운 노년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2024년 어르신돌봄놀이터’를 울진국민체육센터 수영장과 울진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지난 3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3회에 걸쳐 60세이상 어르신 120명을 대상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5일 법정의무교육인 ‘직장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전직원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100명 참석 및 UMB방송으로 진행했다. 이 교육은 공직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금요저널] 영양군은 영양원놀음보존회 주관으로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어린이원놀음과 함께하는 가족캠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으로 진행되었는데, 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그리고 미래 인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1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체험실과 대공연장에서 2024 문화예술 한마당축제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은 일 년 또는 한 학기 동안 토요문화예술교실에서 꾸준히 연
[금요저널] 봉화읍 화천리는 지난 4일 ‘화천리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
[금요저널] 봉화문화원은 지난 7일 봉화군민회관에서 2024년도 문화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봉화문화원의 문화학교는 매년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봉화군의 대표적 여가 취미 교실로 6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한문, 민요, 풍물 등 전통강좌와 수채화,
[금요저널] 구미시에서는 지난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사단법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2024년 교통사고 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을 위로하고 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지역 중증장애
[금요저널] 구미시 통합관제센터가 경북지방경찰청 주관 ‘2024년 하반기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베스트 통합관제센터로 선정됐다. 특히 구미시는 이번 수상으로 도내 최초 5회 베스트 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관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 안동시에 있는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광역형 비자 도입 대비 정책 세미나’에 유학생들이 참석해 취업비자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경북형 비자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에서 유학생들은 학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19일까지 경북교육청 공식 SNS 채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SNS 채널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SNS 운영을 개선하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국제 반부패의 날을 맞아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반부패 청렴 주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반부패 청렴 주간은 ‘Hi 반가운 조직문화, High 청렴한 경북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청렴 하이 하이’라는 구호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봉화와 영양, 청송, 울릉 등 영유아 수 300명 미만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25곳을 대상으로 국악·클래식·인형극 등 문화공연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의 교육환경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일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딥페이크 세이프 틴을 진행했다. 이번 미디어 교육은 진화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능
[금요저널] 영주시는 9일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2024년 시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10기 시정모니터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