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2월 7일부터 4일간 중동 농식품 시장 개척을 위해 두바이 대표 한인마트인 1004 Gourmet에 식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판촉전과 구매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문경시의 식품기업 7개사가 참여해 현지 마트 내 판
[금요저널] 문경시는 10월 25일 우지동 한우농장 럼피스킨 발생에 따른 ‘방역대 내 소 사육농가 이동제한 조치’를 46일 만인 12월 10일 해제했으며 폐쇄되었던 가축시장도 11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럼피스킨 발생에 따라 양성축 7두를 긴급 살처분하고 반
[금요저널] 문경시는 11월 26일 ‘제9회 문경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공개심사를 통해 61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본 공모전은 문경을 상징할 수 있는 관광명소, 축제, 자연경관, 전통문화 등을 주제로 문경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사진 자료 발굴을 위해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11일 문경세계명상마을 선원장 각산스님 1,000만원, 우수이앤씨 200만원, 이상호 씨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세계명상마을 선원장인 각산스님이 문경시장학회에 1,000만원을 장학금을 기탁했다. 각산스님은 한국 불교 전
[금요저널] 문경시는 12월 10일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14,462건, 22억 5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간 납부할 세액을 6월과 12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하며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금요저널] 예천군가족센터는 13일 다목적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여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활동이 펼쳐져, 가족들에게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했다. 1부 공연으로는 앙
[금요저널] 한국예총예천지회는 13일 숲속이야기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예천예술인의 밤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천국악협회, 예천연예인협회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예천예술인의 밤 개최보고 및 참여단체 소개로 이어졌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2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22개 시장·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국의 혼란으로 지역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방정부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성주군은 대중교통 요금체계를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 시행’과 발맞춰 구간마다 달라지던 버스요금을 단일화하고 주변 지자체 및 광역철도와 환승도 가능하게 된다. 【단일요금】제일 먼저 거리에 따라 더 받던 요금이 사라진다. 250번 버스는 2,000원으
[금요저널]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인 대구와 경북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경선의 개통식이 2024년 12월 13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지역국회의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한국철도공사 사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성주군은 12월 11일 경상북도 22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관리 성과대회에서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혈압·혈당기기 드림사업,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정국 불안으로 인해 내년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메시지를 전했다. 주 시장은 “정부가 2025년 APEC 의장국으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금요저널] 경주시가 내년 감포항 100년을 앞두고 12일 문무대왕과학연구소에서 감포항 미래비전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감포항의 과거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년 역사의 감포항, 새로운 도약의 100년’ 주제로 열
[금요저널] 경주시가 ‘외국인, 다문화 등 세계인과의 공존방안’을 주제로 제16회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원탁회의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 총 12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흔성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