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재단법인 울진군장학재단에서 울진군민 또는 울진군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2025학년도 울진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생 모집은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1차로 진행하고 2차로 1차모집 미신청자와
[금요저널] 청송군은 농기계 가격, 인건비, 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2024년 10월부터 조례를 제정해 농기계 임대료를 15% 감면해 왔으나, 경기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5년 1월 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영양군 신년인사회’를 상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영양군애향청년회의 주관으로 지역발전과 화합을 다짐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새해 군정 비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주요 정책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각 지역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관광 통계와 소비 지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주를 찾는 방문객 수와 관광산업 매출액이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경주의 연간 방문객
[금요저널] 군위군은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예술단체로 선정된 ‘문화예술그룹 우진’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
[금요저널]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 군위군 최초 최우수 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1월 7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유형 평균보다 총점 6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하
[금요저널] 개진면체육회는 2025.1.7. 체육회 총회 개최 후,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체육회 회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연대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금요저널]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5년 1월 8일 첫 출하됐다. 지난해 6,20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조수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조수입 6천억원 이상을 달성한 성주참외는 올해 6천억원을 확
[금요저널] 영덕군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구정이 포함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한다. 영덕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액은 월 50만원에 연 500만원으로 지류의 경우 상시 5%, 카드의 경우 상시 10%를 할인
[금요저널] 영덕군이 우체국쇼핑몰 업무 발전과 지역 소상공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영덕군은 지난해 우체국 쇼핑몰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홍보와 인지도 제고 영덕군 브랜드관 개설 및 할인 행사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1월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래도시 안동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안동시는 올 한해 여러 혼란과 어려운 지역 경제라는 위기를 맞아, 변화와 개혁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인력부족, 이상 기후 등 대내외 여건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소득 증대 및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30 농업대전환 7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농업은 고되고 힘든, 자식에게만은 물려주고 싶지 않은 노동으
[금요저널]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등기우편으로 송달되던 종이고지서를 대신해 카카오톡과 네이버 알림을 통해 전자문서를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기존 과태료 고지 방식은 우편물 미송달로 인한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