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의 교통지도가 새롭게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7월 11일 도로정책심의를 거쳐 지방도 514호선과 927호선을 일반국도 제85호선으로 승격 고시했다. 이번 조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구미국가산단의 물류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릴 계기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5년도 정기분 재산세 1만8천여 건에 36억원을 부과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는 10일경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 봉화군민회관에서 ‘제1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 2차 예선전을 개최한다. ‘제1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는 전국의 다문화 가족과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 경연대회로 봉화군의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 와 연계해
[금요저널] 경산시는 9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만나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 설명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 경산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 청소년 수련관 건립 △ 경산생활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9일 중부동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2025년 경주시 찾아가는 도시재생 대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 대학은 중부동 주민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 비전을 설정하는 자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5만 4천 건에 대해 382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건축물, 주택, 선박 등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주택분 재산
[금요저널] 경주시가 10일 외동읍 문산리 외동2산업단지 주차장에서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외동공단연합회, 입주기업 대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금요저널] 영덕군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의 고품질 벼 생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10일부터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방제는 관내 전체 벼 재배 필지인 2,138ha를 대상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2차에 걸쳐
[금요저널] 영덕군은 최근 이상기후로 예측 불가능한 폭염과 폭우가 잦아지는 것을 고려해 민원실을 이용하는 군민에게 ‘양심우산’ 대여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양심우산은 기본적인 우산의 기능과 함께 자외선을 차단하는 양산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햇볕이 따갑거나 직사광선을
[금요저널] 영양군청에서도 차로 40분을 더 들어가면 도착하는 수비면 죽파리 ‘영양 자작나무숲’ 입구, 전기차를 타고 맑게 흐르는 계곡을 지나면 하얗게 뻗은 기둥을 녹색으로 덧칠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장관이 펼쳐지고 새들이 끊임없이 지저귀는 자작나무숲이 기다린다
[금요저널] 영양군은 7월 4일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서 영양읍 동부2리, 청기면 청기2리, 석보면 화매2리 3개 지구 선정과 함께 국도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2025년 7월 10일(목) 경산동의한방촌에서 경산과 청도지역의 학습코칭단 2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회를 진행하였다. □ 이번 연수회는 학습지원대상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안 공유와 학습코칭단의 전문
[금요저널] 영주시의회는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조례안 3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1건, 총 5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도 병행할
[금요저널] 울릉군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7월 10일 울릉군청에서 ‘2025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도 합의 그 이상으로 노사 갈등의 해소와 노사관계 정상화를 의미하는 전환점이다. 양측은 2019년 협약 체결 이후 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