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 극복과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38일간이며 상주시정에 관심 있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13일 2025년 정기분 주민세 68,665건, 16억5,41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산불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나선다고 8월 13일 밝혔다.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중 산불피해 지역인 임하면 신덕지구, 남선면 외하지구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 진행
[금요저널] 안동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오는 9월 6일 전통주와 지역관광을 결합한 특별 기획상품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운영 성격의 팝업형 상품으
[금요저널]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8월 12일 재대구안동향우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김양원 씨가 600만원을 기부해 누적 모금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임하면 천전리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재대구안동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향우 사회의 결속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2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사, 음악, 코딩, 스포츠, 과학 등 총 11개 프로그램에서 166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
[금요저널] 예천군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일손 부족 등 농촌이 직면한 위기 속에서도 예천군은 미래지향적인 농업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 중이다. 예천군이 4차 산업혁명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8월 22일까지 조사관리자 5명, 9월 17일까지 조사원 53명 총 58명을 모집한다.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대한민국 영토 내 모든 사람과 거처를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2일 영순면 사근1리와 달지2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고령화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 올해 16번째 운영 중인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문경시와 한국국토정보
[금요저널] 봉화군은 2025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지난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총 23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상반기 큰 인기를 얻었던 △챗GPT, △명상, △정리수납전문가과정, △고고장구,
[금요저널]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이 12일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 정규강좌’ 개강을 앞두고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두 차례(오후 2시, 오후 6시 30분)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강좌 운영 시 유의사항과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전자 출결앱 사용 방
[금요저널] 경주시는 13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경주를 찾아 오는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외통위
[금요저널] 청송군은 8월 정기분 주민세의 신고·납부 기간을 9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청송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000원이 부과되며 특히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읍·면 지역에 대해서는
[금요저널] 영덕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의 일환으로 ‘2025년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육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보 엄마 아빠에게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