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사회복지과는 28일 서구동 소재 법상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사업’을 실시했다.‘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낮아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
[금요저널] 예천박물관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세 번째 프로그
[금요저널] 예천군은 29일 개포면 동송리 소재 내성천 동송제1배수문 일원에서 읍·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문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상류 지역 댐·저수지 방류에 따른 하천 수위 상승 등에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 저녁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체 약 4467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를 분석해 국가 정책과 지역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금요저널] 건천읍은 제71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지난 27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관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황성로 일대 공동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하수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과 상인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도로변과 인도 주
[금요저널]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나라에서 받은 지원금에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보태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준 훈훈한 기부 소식이 전해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전 경주시청년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
[금요저널] 경주시 외동읍이 호국동산 일원에 페튜니아 7000본을 식재하며 경주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꽃 경관 조성에 나섰다.외동읍은 지난 22일 호국동산 화단에 다양한 색상의 페튜니아를 심고 ‘역시 경주’글자 문양 형태의 꽃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또 주변 화단 2
[금요저널] 황오동 소재 중식당 어향원은 5월 2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약 800인분의 자장면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속에서도 힘겹게 생활하고
[금요저널]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 부녀회 회원과 새마을 협의회회원들은 지난 4월 19일 오전 이른 시간부터 용강동 사거리 꽃밭에 석죽, 말채나무, 가자니아, 블루 엔젤등 다양한 화초를 식재해 도심속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봄의 정원을 완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다양한 색의
[금요저널]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7일 관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수목원 나들이 행사’ 와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활력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수목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SNS 중심의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농업·농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과 콘텐츠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농업 콘텐츠 제작·홍보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5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선보인 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 프로젝트는 지역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경북에 정주하는 최고 수준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