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경주 엑스포 대공원 K-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캐나다 퀘벡주 정부와 양 지역 간 미래산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다미앙 페레이라(Damien Pereira)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대
[금요저널]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말식)는 29일 와촌면민 운동장에서 새마을 가족들과 초청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55주년으로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 대회를 통해 그간
[금요저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9일 시청사에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민방위 훈련은 시청사 화재 발생의 응급 상황에서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와 행동 요령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시됐다.훈련은 시청사 화재 상황을 가정해
[금요저널]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0월 29일 본회의장에서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부터 11월 4일까지 4일 동안 2026년 본예산 관련해 시정에 관한 보고를 시작했다.시정에 관한 보고는 집행부가 지방의회에 대해 한 해년도 또는 주요 현안에
[금요저널]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울릉초등학교 외 3개소인 관내 초등학교에 학습교구 20세트를 기탁했다.이날 전달은 코오롱글로텍(주) 김수한 이사,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 분과장, 울릉군청 복지기획팀장이 관내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금요저널] 울릉군은 포항MBC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독도어울림 “토크콘서트”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 독도 수호의 역사와 미래’의 주제로 울릉도와 독도의 숨겨진 역사를 조명하고
[금요저널] 울릉군(군수 남한권)과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은 오는 12월 중순경 울릉도와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 항로가 전면 단절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부 대응부재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10월29일 포항해양수산청을 방
[금요저널] 진량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태자)는 28일 진량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성금마련 자선바자회를 실시했다.이날 바자회에는 진량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및 젓갈, 어묵, 다시마 등 품질 좋은 각종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했으
[금요저널] 경주시는 29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이 경주시를 방문해 제조업 중심의 인공지능(AI) 적용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문화관광 도시이자 첨단 제조업 기반을 갖춘 경주시와 협회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금요저널] 강동면 한국여성농업회(회장:양명수) 회원들이 합심해 지난 27일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APEC 정상회의를 맞이하며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30여명의 회원들이 7번 국도에서 모서리 마을로 진입하는 진입로 주변
[금요저널]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에서는 10월 29일(수) 오전 9시 40분부터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관에서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청춘사진관 행사를 진행했다.‘청춘사진관’행사는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원봉사자의 사진촬영 및 메이크업 재능기부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10월 29일(수) 오전 10시, 용각3리 마을회관 앞 전정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이동빨래방은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세탁물을 수거해, 자원봉사센터의
[금요저널] 성주군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는 10월 29일 수요일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관에서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감사연’을 개최했다.‘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은 총사업비 5억원으로서 2023년 신규사업 대상지로
[금요저널] 성주군은 2025.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1,201필지이다.올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