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일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제1주차장 일원에서 ‘2025년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구제역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같이 시연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기본구상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 의성군, 한국관세물류협회, 부산연구원 등 물류·항공·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과 배후 공항신
[금요저널] 울진군(군수 손병복)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1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부모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자녀와의 긍정적
[금요저널] 울진군(울진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2025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1월 9일 후포요트학교와 11월 15일 울진연호공원에서 각각 열리며 늦가을의 청량함 속에서 가족, 친구
[금요저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실시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필기 36회차 및 실기 23회차 시험을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전문교육관에서 실시한다.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홈페이
[금요저널] 울진군은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죽변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가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이번 축제는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처음 맞는 가을 바다 축제로 철도를 이용한 여행객들에게 울진의 바다와 수산물,
[금요저널]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지회(회장 원명순)가 11월 3일 기성면 황보1리 마을회관에서 ‘오지마을 찾아가는 밥차’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울진군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보1, 2리 마을 주민들에게 갈비탕과 과일 떡 등을 대접
[금요저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31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 향상과 글로벌
[금요저널] 영양군은 영산서원 영산계 주관으로 11월 4일 오전 10시 영산서원에서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켜보는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이날 영산서원 향사에서는 초헌관 정휘서 아헌관에 권오순, 종헌관에 신춘대, 대축에 정휘탁, 집례는 오
[금요저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역 사업장 바비의 주방(대표 박미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 기술 훈련 및 직장 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금요저널]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정순)는 지난 1일 문경시 점촌역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문경의 맛’푸드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식생활 개선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우리쌀 수제 딸기강정 만들기 체험 및 홍보 리플릿과
[금요저널]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윤효근)는 지난 30일 점촌3동 주민과 프로그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025 점촌3동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지부장 김동열) 주관으로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역 광장 일원에서 ‘문경을 필(Feel)하다’라는 주제로 열린‘제4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을 시민 및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마
[금요저널] 지난 31일 서울 스탠포드 호텔에서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2025년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시상식에서 문경감홍사과가 농특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감홍 사과는 1993년 문경시에 첫 도입되어 재배가 시작되었으나, 못난이 사과라 불릴만큼 외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