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신규 단원을 위촉하고 올해 10대 중점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주요 사업은 △바꿔줘 홈즈 정리정돈 지원사업 △성정 밥·심 공작소 △밑반찬 나눔 및 건강음료 배달사업 등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5일 새마을부녀회가 아동급식을 지원받는 32명을 대상으로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급식 공백으로 인한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성장기 아동의 영양 균형을 돕기 위해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10일부터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만만한 연극 시리즈’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폭넓은 연극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기 다른 시대와 장르를 지닌 작품 3편으로 구성됐다.작품은 △고전 로맨스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5일 연대선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연대선원 신도들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전달된 기탁금은 원성2동 내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
[금요저널] 청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청양 표고버섯’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설 명절 선물 세트 구성품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최고 품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통령 설 선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5개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5일 청양읍 소재 선화수선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백미와 아동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민세 대표는 백미 10kg 40포와 함께 아동복 상·하의 세트 25개, 상의 16개를 전달했다.김
[금요저널] 청양군이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위해 ‘다층적 일손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현재 청양군의 농업인 고령화 비율은 62.7%에 달하며 여성 농업인 비중도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군은 이러한 농촌의 구조적
[금요저널] 청양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매도시인 서울 영등포구와 함께하는 ‘2026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농 간 상호이해와 지역 간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등포구 초등학생 25명이 청양군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고지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를 기존 지로형에서 ‘봉합형’으로 전면 개편한다.군은 오는 2월 말 납부 고지분부터 새롭게 디자인된 봉합형 고지서를 제작·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기존 지로형 고
[금요저널] 부여군은 전국 최대 수박 생산단지의 명성을 높여가기 위해 촉성수박 생산 현장 기술 지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첫 정식을 마친 촉성수박 재배 포장에서 현재 수정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육 환경 또한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보인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2월부터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부여군에서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이며 △지원 내용은 임플
[금요저널] 부여군 충화면이 주민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기초생활거점 주민위원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30분 충화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신축한 기초생활거점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충화서동문화센터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부여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장별 취급 품목에 맞춰 국산
[금요저널] 16개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과 사무국장으로 새롭게 구성된 제2기 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가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회의에서는 결산보고 임원 선출, 자치회의 등의 안건으로 앞으로 주민자치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토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