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요리조리 쿡쿡'을 본격 추진했다.'요리조리 쿡쿡'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외부활동이 적은 저소득 중·장년
[금요저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동화기업에서 후원한 백미와 떡국떡, 사골곰탕 등 식료품을 홀로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100가구에 전달했다.행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선물세트 50가구 전달을 비롯해 기초푸드뱅크 식료품과
[금요저널]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55만원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금요저널] 나눔터봉사단은 10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설 명절을 맞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후원금품 지원 △자원봉사 활동 △재
[금요저널] 아산동부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설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정이 이웃의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회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송촌리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대청소에는 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금곡정미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kg 32포를 후원 전달했다.금곡정미소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2021년 협약을 체결하기 이전부터 약 10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협약 이후
[금요저널] 아산시 도고면은 10일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통합적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도고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시청 사회복지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복지이장 등 10명의
[금요저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월 10일 인주방문요양센터로부터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김 세트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가구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진행됐다.박문상 센터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식탁에
[금요저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만포횟집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만포횟집은 매월 일정 금액을 온
[금요저널]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12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11개 업체가 참여해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실생활
[금요저널] 아산시는 경기 침체로 인한 승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카드 결제 수수료 및 단말기 통신료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택시 운송사업자는 연료비 상승과 함께 카드 결제 수수료와 단말기 통신료를 직접